직장인 종합소득세 신고, 연말정산 후에 또 해야 하는 이유

직장인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소득별, 상황별)

 

‘직장인은 연말정산 하나로 세금 정산 끝난 거 아니었어요?’

 

직장인은 연말정산하면 세금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하지만 근로소득 외 다른 소득이 발생했다면? 연말정산때 챙기지 못한 공제가 있다면? 연말정산만으론 최종 세금 정산이 이뤄지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이때는 직장인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근로소득 외 다른 소득을 발생시키고 있는 직장인 종합소득세 신고 유무를 정리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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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1. 근로소득 + 사업소득

 

아마 투잡 뛰는 직장인 유형이 가장 흔한 형태일 거예요. 직장에 다님과 동시에 별도의 자기 사업체를 운영한다던가, 아니면 프리랜서로 활동하시는 분들이죠. 이분들이 벌어들이는 수익이 바로 사업소득이거든요. 사업소득은 무조건 종합소득세 신고가 원칙이에요.

 

사업소득으로 3.3% 떼고 받은 급여가 있다면, 반드시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을 합산한 직장인 연말정산 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해요. 단, 사업소득이라 하더라도 직전 과세기간의 수입 금액이 7,500만 원 미만이며, 다른 소득이 없는 보험 모집인, 방문 판매원의 경우, 소속회사에서 연말정산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하지 않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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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2. 근로소득 + 기타소득

 

단발적인 강의나 원고료, 상금이나 사례금 등으로 일시적인 소득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여기서 '일시적 소득'이 바로 기타소득에 포함되는데요. 수입 금액에서 필요경비를 제외한 기타소득 금액이 300만 원을 초과한다면 반드시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줘야 해요.

 

단, 300만 원 이하라면 합산하지 않고, 기타소득만 분리과세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줄 수도 있는데요. 합산해서 신고하는 게 유리할지, 분리해서 신고하는 게 유리할지는 근로소득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기타소득 원천징수세율은 20%, 종합소득세율은 6~42%이므로 자신의 종합소득과세표준 세율 구간이 원천징수세율인 20%보다 낮은 구간이라면, 종합과세가 유리하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어떤 방법이 유리한 건지 선택하는 게 어렵다면 삼쩜삼에 맡겨보세요. 기타소득을 알아서 합산해 주고 어떤 방식으로 신고해야 더 좋은지 판단해 주거든요. 그럼 훨씬 더 유리한 방식으로 기타소득을 신고할 수 있답니다.

 

<종합소득세 세율>

과세표준 세율
1,400만 원 이하 6%
1,400만 원 초과~5,000만 원 이하 15%
5,000만 원 초과~8,800만 원 이하 24%
8,800만 원 초과~1억 5천만 원 이하 35%
1억 5천만 원 초과~3억 원 이하 38%
3억 원 초과~5억 원 이하 40%
5억 원 초과~10억 원 이하 42%
10억 원 초과 45%

 

 

case3. 근로소득 + 이자나 배당소득

 

상가 임대를 통해 임대료를 받거나 주식 배당으로 1년에 2,000만 원 넘는 금융 소득을 올리는 직장인이라면 근로소득과 이자, 배당소득을 합산해 직장인 연말정산 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줘야 해요.

 

단, 2,000만 원을 넘지 않을 경우에는, 분리과세 세율 14%를 적용해 분리해 신고할 수도 있는데요. 이때 역시 기타소득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종합소득과세표준 세율 구간을 따져본 후에 분리 vs 합산 신고 여부를 선택하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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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4. 이직

 

작년에 이직에 성공해 두 군데의 직장 소득이 발생했다면, 이때는 전 직장에서의 소득 내역이 담긴 원천징수영수증을 현 직장에 제출해야 해요. 그럼 연말정산 담당자가 전 직장 소득까지 합산해 신고를 해주기 때문에 연말정산으로 납세의무는 종결되죠.

 

그런데 간혹 안 좋은 사유로 퇴사해 전 직장에 연락하기 꺼려지거나, 전 직장 소득 자료를 현 직장에 제출하기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현 직장에서의 소득만 가지고 연말정산한 분들이라면, 이전 직장의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해 5월 직장인 종소세 신고를 해주셔야 해요.

 

 

case5. 퇴사

 

퇴사 시점에는 회사에서 기본적인 것만 공제해 연말정산 신고를 해줘요. 그래서 의료비나, 신용카드 공제액 등의 공제는 적용되지 않은 상태죠. 이 부분은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퇴직 정산할 때 받지 못했던 공제를 포함해 신고해 줘야 해요.

 

이때는 이직자와 마찬가지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준비한 다음 신고해 주면 되는데요. 타 소득이 없다면, 과다 납부한 세금을 환급받을 가능성이 꽤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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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6. 연말정산 오류

 

이런 경우도 있어요. 연말정산 하긴 했는데, 공제받았어야 할 항목을 나중에 알게 된 경우요. 예를 들어 공제받았어야 할 의료비가 있는데 공제받지 못했다거나, 부모님이 기본공제 대상자임에도 적용받지 못했을 때 등이죠.

 

이때는 공제 증빙자료와 정정 사유를 첨부해 종합소득세 신고하면 연말정산 오류를 바로잡고,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놓치지 말고 꼭 신고해 주세요.

 

 

case7. 두 개 이상 직장에서 근무하는 경우

 


두 곳에서 근로소득자로 일하는 직장인분들 있으시죠? 이때는 주된 근무지를 하나 선택해 그곳에서 합산해 연말정산을 마쳤어야 해요. 근데, 이렇게 연말정산하려면 주된 근무지 외의 소득 정보를 연말정산 담당자에게 제출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은 타 직장 소득이 노출되는 걸 꺼려 해 현 직장 소득만 연말정산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되면, 연말정산만으로 당연히 소득 정산이 제대로 안 되었을 터. 따라서 올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두 군데의 직장 소득을 합산해 신고해 줘야 해요.

 

 

직장인 종합소득세 신고도 삼쩜삼이 전문가!

 

삼쩜삼은 세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세금 환급 권리를 위해 시작됐어요. 특히 삼쩜삼을 통해 프리랜서, 아르바이트 생 등 일정한 소득을 벌어들이지 않는 분들의 종합소득세 환급을 도왔는데요. 의외로 직장인 분들 중에도 자신이 직장인 종소세 신고 환급 대상자인지 모르는 분들이 참 많아요.

 

직장인은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해주기 때문에 사실상 세금에 관심을 두지 않는 분들이 많거든요. 하지만 앞서 알려드린 것처럼 직장인 중에서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 경우들이 꽤 많아요. 매년 하는 연말정산도 어려운데 종합소득세까지! 환급금은 받고 싶지만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고민 말고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삼쩜삼은 고도화된 AI 기술력 덕분에 여러분이 미처 기억하지 못하는 기타소득, 사업소득 등 그동안의 소득을 찾아주거든요. 실제로 "기억도 못 했는데 삼쩜삼은 어떻게 이런 걸 찾았지?"라고 의아해하는 동시에 만족하는 분들이 많아요. 더불어 ✅빠뜨릴 수 있는 공제 항목 역시 꼼꼼히 찾아줘 여러분이 최대 환급금을 받을 수 있게 도와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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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콘텐츠는 2024. 04. 17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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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콘텐츠를 통해 취득한 일반적인 정보로 인한 직간접적 손해에 대해서 당사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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